서이북스는 출판사가 아닌, 작가 매니지먼트 레이블입니다.
첫 문장부터 두 번째 책까지 한 사람과 끝까지 갑니다.
그동안 쌓아온 콘텐츠 유통 회로를 작가 한 명에게 그대로 엽니다.
원고만 보내주세요. 맞춤법 교정, 양식 배열, 출판 변환까지 — 자체 개발한 자동화 솔루션이 처리합니다. 작가는 글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자료도 충분하고 의지도 분명한데 책 한 권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이유는 글재주가 아니라, 끝까지 같이 걸어줄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첫 만남부터 두 번째 책의 기획까지, 서이북스의 표준 트랙리스트입니다.
단계마다 전담팀과 마일스톤이 정해져 있습니다.
5분 무료 작가 적합도 진단과 분야별 출간 사례 열람.
영업 없이 가능성부터 확인합니다.
30분 줌 미팅에서 작가의 전문성과 경험, 동기를 듣습니다.
현실적인 출간 시나리오를 함께 그립니다.
저자 IP와 타깃 독자, 한 줄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책의 가제와 차별점이 이 단계에서 정해집니다.
마인드맵 코칭과 챕터 트리 템플릿으로 흩어진 지식을 30개 꼭지로 정리합니다.
주 1회 코칭 콜, 작가 단톡방, 꼭지별 첨삭.
본업이 있는 작가도 8~12주 안에 초고를 끝냅니다.
전문 윤문과 교정, 베타리더 매칭, 표지·제목 A/B 테스트로 최종 원고를 완성합니다.
출간 보도자료와 서점 MD 제안, 북토크 기획, SNS 런칭 캠페인.
책이 깔리는 순간이 진짜 시작입니다.
강연·클래스 연결, 2쇄·후속작 기획, 작가 커뮤니티.
한 권이 끝이 아니라 작가의 커리어가 시작됩니다.
다른 곳이 잘 못 하는 것만 모아 여섯 가지로 정리했습니다.
책 한 권의 결과물이 아니라 한 사람의 작가 커리어를 봅니다.
출간으로 관계가 끝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두 번째 책의 기획에서 다시 만납니다.
모기업 서이마케팅이 그동안 쌓아온 콘텐츠 유통 인프라를
작가 한 명에게 그대로 이식합니다.
출판사가 흉내 낼 수 없는 자산입니다.
원고만 고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작가의 일정과 심리, 다음 작품까지 관리하는 1:1 전담 매니저가 붙습니다.
강의 플랫폼이 가르치는 것은 시작뿐입니다.
우리는 작가가 마지막 페이지를 끝낼 때까지 함께합니다.
슬럼프가 찾아오는 순간에도 곁을 지킵니다.
책이 서점에 깔리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도록 설계한 사후 운영 프로그램입니다.
보도와 노출, 북토크를 한 패키지로 묶어 갑니다.
소속 작가끼리 추천사와 북토크, 공동 기획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혼자 쓰는 작가가 아니라 동료가 있는 작가입니다.
그들도 첫 문장이 두려웠습니다.
책 한 권이 바꾼 다음 페이지를 들려드립니다.
혼자 페이스를 쥐고 싶은 분부터 매니지먼트 풀세트가 필요한 분까지.
세 가지 트랙으로 나누어 안내합니다.
가격은 상담 후 단계별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