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고객이 듣고 싶은 말보다, 고객이 알아야 할 사실을 먼저 전합니다.
캠페인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을 때 숫자를 둥글리지 않고 그대로 보고합니다.
못 할 일은 처음부터 못 한다고 말합니다.
계약을 위해 가능성을 부풀리는 일은 우리 사전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
- 실패한 캠페인의 데이터를 가공 없이 공유합니다
- 우리가 잘하지 못하는 영역을 미팅에서 먼저 말합니다
- 고객의 기대치를 계약 전에 솔직하게 조정합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 "노출은 잘 됐는데.
.
."로 시작하는 변명형 보고 - 가능성이 낮은 결과를 확정적으로 약속하기
- 경쟁사를 깎아내려 우리를 돋보이게 만드는 영업